현대자동차의 올해 임금협상이 여름휴가 이후인 8월 초부터 시작될 전망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코로나19로 울산시로부터
집단행사 금지 통보를 받아
당초 6일 열 계획이던 임시대의원대회를
오는 23일로 연기했습니다.
회사는 단체협약에 따라
노조의 요구안을 2주 동안 검토할 수 있어
올해 임금협상 상견례는 휴가가 끝나는
8월 10일 전후에 열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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