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한 대형 급식재료 유통 업체가
최근 경영난을 이유로 폐업을 선언하면서,
거래 업체들이 자금난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식자재 업계는
울산지역 40여 개 학교에 급식재료를 납품하는
A업체의 폐업으로, A업체와 거래해온 수십 곳이
돈을 받지 못해 경영난에 허덕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식재료 수급에는 문제가 없으며,
피해 업체들의 의견을 수렴해 구제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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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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