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코로나19 재확산에 대비해
200개 병상을 확보하는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울산시는 서휘웅 시의원이 질문한
코로나19 재확산 대책에 대해
코로나19 위기단계가 4단계까지 확대되면
음압 중환자실 10병상을 포함해
200개 이상의 병상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답했습니다.
또 임시생활 시설도
현재 북구 강동에 있는 교육연수원 40실외에
북구 시코어호텔 30실을 추가로 지정했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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