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력 대기업들이 실적악화로
올해 2분기 중간배당을 안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6년만에 중간배당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현대모비스도 신종코로나로 인한
상황 변화를 감안해 중간배당을
실시하지 않는다고 공시했습니다.
1분기 국제유가하락과 코로나19로
사상 최악의 적자를 기록한
에쓰오일과 SK이노베이션도
2분기에도 영업적자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중간 배당을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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