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동조합과 대우버스지회는 오늘(7/8) 태화강둔치 공영주차장에서
영남권 결의대회를 열고
대우버스는 일방적 휴업을 중단하고
생존권을 보장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사측이 일방적으로 울산공장을 폐쇄하고
베트남으로 물량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며
600여 노동자만 길거리로 내몰리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노조는 사측에 생산 정상화를 요구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다며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