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난을 겪어 오던
울산의 알루미늄 제조기업 고강알루미늄이
법원의 기업 회생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고강알루미늄의 모기업인 알루코는
오늘(7/8) 울산지방법원이
고강알루미늄에 대한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알루코는 지난 5월 고강알루미늄에 대해
회생절차 및 파산 관련 신청을 냈으며,
법원의 회생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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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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