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현대자동차와 맺은 임시운행허가
위탁 업무를 간소화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는 시 차량등록사업소 업무를 위탁받아
임시운행 허가증과 임시운행 번호판을
고객 또는 자사 영업사원에게 내준 뒤
매일 여러 차례 이메일을 통해
차량등록사업소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보고 횟수를 줄이고
보고 시간대를 변경하는 등 위탁업무를
효율적으로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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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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