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건 / 울주군 농업정책과
문자가 사용되기 훨씬 이전에 그 시대에 생활 모습들을 암벽에 담았다는 것이 매우 놀랍고 여러 마리의 고래들을 세세하게 암벽에 표시를 했고 세계 최초로 고래잡이 문화를 암벽에 새겼다는 점이 마땅히 그 가치를 인정받아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반구대 암각화 어서 빨리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길 바랍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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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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