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 환자 발생 등으로 논란이 됐던
중구의 한 요양원에 대해
울산시노인보호전문기관이
노인 학대 판정을 내리고
관할 지자체에 통보했습니다.
노인보호전문기관은
요양원이 옴 환자가 발생했는데도
약 처방 등 조치를 취하기보다
감염 사실을 숨기고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아
입소자들이 피해를 입었으며
이는 방임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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