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임금협상 난항으로
부분파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모레(7/9,투데이 내일) 오후
4시간 파업을 벌이고
울산과 서울에서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법인분할 과정에서 벌어진
조합원 징계와 손해배상 소송 등에
대한 의견 차이로 지난해 임금협상을
아직까지 마무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