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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울산, 경남도가 내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오늘(6)
민주당과 21대 국회 첫 예산정책협의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부*울*경은 공통으로
지역균형발전의 시급성을 강조했는데,
특히 동남권 관문공항의 필요성에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조재형 기잡니다.
◀VCR▶
21대 국회 출범 이후 첫
민주당-광역시도 예산정책협의회가 열렸습니다.
내년 국비확보를 비롯한
지역 주요 현안을 듣는 자리로,
지자체 중 부울경이 가장 먼저 초대됐습니다.
(S/U) 이번 예산정책협의회는
김해신공항 검증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열려
국가균형발전차원의 동남권 관문공항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부산시는 2030엑스포와 연계한
가덕 신공항의 필요성을 역설했고,
◀SYN▶
""(2030엑스포 신청시) 핵심적인 내용이
교통문제입니다. 빨리 신속하게 공항 문제가
해결돼야되기때문에, 신공항과
'2030등록엑스포'가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경남도 역시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제대로 된 동남권 관문공항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SYN▶
"항만과 공항, 철도가 연계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동남권 신공항이 항만과 연계된 항공화물의
운송이 가능한 신공항이 될 수 있도록..."
부산 민주당도 지난 총선 PK지역 민심을
중앙당이 제대로 읽어야한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SYN▶
""가덕으로 입지를 확정하고 신속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선 '정책협의체' 구성 등
검증이후 후속 조치도 시급합니다. 다시 한번
민주당의 당력을 집중해주시길.."
이해찬 당대표는 부울경 메가시티 구상안에
대해 관심을 나타내며,
부울경이 함께 수도권에 버금가는 경제권을
만들어가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YN▶
"메가시티 공약은 부울경을 수도권에 준하는
경제권으로 발전시킬 구상입니다.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이라고..."
부울경 시도지사들은 신공항 문제 외에도
뉴딜 사업과 광역교통망 조성 등
내년 국비 확보가 필요한
30건의 핵심 현안을 설명하고
여당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MBC뉴스 조재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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