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학교 밖 청소년이 참여해
관련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꿈드림 청소년단 11명을 선발했습니다.
꿈드림 청소년단은 올 연말까지
학교 밖 청소년의 의견수렴,
청소년 정책 모니터링, 권리 침해 사례 발굴,
인식개선 등의 활동에 동참합니다.
울산시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업 복귀 프로그램과 사회 진입 상담,
건강 복지 지원 등 다양한 청소년 안전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