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에 이어 소년체전과
전국생활체육대축전도 올해는
열리지 않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울산을 비롯한 경상북도 등이
양해각서를 체결한 전국체전 1년 연기 안건을
서면 이사회를 통해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체육회는 또 코로나19로
전국소년체육대회 등 종합체육대회도
올해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체육회는 소년체전의 경우
학생 선수의 진학에 큰 영향을 끼치는 점을
감안해 하반기 열리는 종목별 전국대회
결과를 반영하는 방안을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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