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이 간호조무사에게 수백 건의
대리수술을 지시한 혐의로
지역 모산부인과 원장 등 6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해당 산부인과는 지난 2014년부터 4년 동안
간호조무사가 711차례에 걸쳐
요실금과 제왕절개 등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2018년 이 병원 의사와
간호조무사 등 22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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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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