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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 등 폐기물 감량 시범 사업장 선정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7-06 20:20:00 조회수 179

환경부의 사업장 폐기물 감량 시범사업에

울산에서는 현대미포조선과 현대자동차 등

5개 업체가 포함됐습니다.



이들 기업들은 환경부와 협약을 맺고

소각되는 프라스틱 폐기물을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으로 전환하는 등

생산단계에서부터 폐기물 감량에 나섭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사업장 배출시설 폐기물은

하루 16만 7천여 톤으로

하루 전체 폐기물 발생량인 44만 6천여 톤의

37.6% 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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