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의 사업장 폐기물 감량 시범사업에
울산에서는 현대미포조선과 현대자동차 등
5개 업체가 포함됐습니다.
이들 기업들은 환경부와 협약을 맺고
소각되는 프라스틱 폐기물을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으로 전환하는 등
생산단계에서부터 폐기물 감량에 나섭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사업장 배출시설 폐기물은
하루 16만 7천여 톤으로
하루 전체 폐기물 발생량인 44만 6천여 톤의
37.6% 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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