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서범수 의원은
울산 외곽순환고속도로에 두동IC 설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서 의원은 경제성을 따지기보다
지역 균형 발전 차원에서 미호JCT과 범서IC
사이에 두동 IC를 설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외곽순환고속도로는
오는 2027년 개통을 목표로
경부고속도로 미호 분기점에서 국도 31호선
강동 나들목까지 25.3km로 건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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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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