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지난 2일과 3일 진행한
희망일자리 채용박람회에 모두 2천 277명이
접수해 2.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동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모두 1천여명에게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공공일자리를
제공합니다.
동구는 취약계층이나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
휴·폐업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며,
이달안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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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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