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의회가 2년전 가정폭력 문제로
민주당에서 제명된 전력이 있는
무소속 김태규 의원을 후반기 부의장으로
선출해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
부의장 후보로 단독 입후보했고
만장일치로 당선됐습니다.
정치권은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이
3대3인 구도에서 두 정당이
의장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무소속인 김의원 잡기에 나서면서
김 의원이 부의장에 선출된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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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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