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지난달 항공 순찰로 적발한
밍크고래 불법 포획 일당 중 4명을
수산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2명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8일 울주군 간절곶 남동쪽
34㎞ 해상에서 선박 2척에 나눠 타고 불법으로
밍크고래를 잡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수색 과정에서 발견된 밍크고래는 2마리로
사체에는 일당이 쏜 것으로 보이는
작살 여러 개가 꽂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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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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