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택과 도시재생'을 주제로 한
울산도시재생 정책 포럼이 오늘(7/3)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울산도시재생지원센터 이상업 센터장 등이
'울산 사택의 역사와 현황'을 발표했고
참석자들은 '울산 사택과 도시재생과의
연계 방안'을 놓고 토론을 벌였습니다.
울산에서는 1960년대부터 28개의
대규모 사택이 지어졌으며 현재는
이중 7개 정도가 사라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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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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