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교육시설 1,075곳을 대상으로
안전 진단을 실시하고 39곳을 시정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교육시설 가운데
20년 이상 경과된 건축물은 274개동이며,
재해위험 취약시설은 16곳으로,
시교육청은 지난달 이 시설물에 대한
민간합동점검을 벌여
보완공사를 하거나 즉시처리 등으로
안전 진단을 완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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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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