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 한 고등학교에서
식중독 의심 환자 16명이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급식을 먹은
고등학교 1학년생 11명과 3학년 5명이
설사와 구토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8명이 입원하고
8명은 통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학교 관계자는 발열증상이 있는 4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에서는 모두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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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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