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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울산시의원, '자리 탐나면 다 가져가라' 반발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7-02 20:20:00 조회수 46

더불어민주당이 의장과 상임위원장을

모두 차지한데 대해

미래통합당 울산시의원들이

기자회견을 갖고 '그렇게 자리가 탐나면

다 가져가라'고 반발했습니다.



통합당 시의원들은

제 2 부의장 1석과 예산결산위원장

3분기 1석을 맡는 방안을 놓고

민주당과 협상하는 과정에서

갑자기 민주당 의원들이

예산결산위원장을 날치기로 선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의원들은 민주당이 포기한 집행부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의무에 충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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