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현대자동차의 올 상반기 판매가
1년전에 비해 2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국내와 해외에서 모두 158만 9천여 대를
판매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내수는 개별소비세 인하 등으로 인해
0.1% 늘었지만 해외 판매가 30.8% 감소해
전체 판매가 대폭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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