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지역 경제활동인구가
고령층과 여성을 중심으로 10년사이
큰 폭으로 늘었지만 노동 수요는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NK금융경영연구소가
내놓은 '동남권 고용 구조 변화와 향후 과제' 연구 보고서를 보면
지난 10년동안 늘어난 경제활동인구
34만 4천명 가운데 60세 이상 고령층이
31만 5천명으로 전체 증가분의 92%를
차지했습니다.
성별로는 여성이 20만 2천명이 늘어난데 반해
남성는 14만 2천여명이 느는데 그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