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울산에서 열릴 예정이던 전국체전이
2022년으로 1년 연기될 전망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3일
울산을 포함해 전국체전 개최 예정
5개 시·도가 참여한 가운데
체전 1년씩 순연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이후 대한체육회 이사회 의결을 거쳐
방역 당국과 협의해 순연 여부를 결정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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