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울산 현대가 수원 삼성에서
국가대표 왼쪽 풀백 홍철을 영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홍철은 왼쪽 풀백 자원으로
베테랑 박주호와 함께
측면 수비 강화와 득점 루트를
다양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010년 성남 일화에서 프로선수로 데뷔한
홍철은 국가대표로 30경기를 뛰었고,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무대도 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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