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 울산지부는 오늘(7/1)
올해 교원능력개발평가를 전면 유예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교육활동과 학교운영에 중대한 차질이
발생할 우려가 있을 경우,
교원평가를 유예할 수 있도록 한 규칙에 따라,
올해는 평가 대신 코로나19에 대비한 방역에
중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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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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