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인/ 남구 무거동
선사시대 후기로부터 시작해서 청동기시대까지
오랜 시간에 걸쳐서 아로새겨진 세계에서 유래를 찾기 힘든, 오랫동안 보존해야 될 우리의 문화유산입니다. 세계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또 많은 사람들이 오랜 세월 공유하고 후대까지 누려갈 수 있도록 잘 보존해갈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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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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