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맞춰
울산지역 전통시장에서도 다양한 마케팅 행사가 펼쳐집니다.
울산시는 중구 젊음의 거리 등
30개 전통시장에서 할인과 경품 제공,
벼룩시장, 아시아장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다음달 12일까지 전국에서
열리는 할인행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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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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