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취약 계층을 지원합니다.
시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62가구를 대상으로 쿨매트와 선풍기, 양산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제공합니다.
기상청은 올 여름은 작년보다 폭염일수가 길고, 특히 7월 하순부터 8월은 열대야가 많이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