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민선7기 후반기를 맞아
정무라인 상당수를 교체했습니다.
울산시 신임 정무수석에
김태선 전 청와대 행정관이,
대변인에는 류성애 전 울산시 의정담당관이,
시립미술관추진단에는
서진석 전 백남준아트센터 관장이
각각 임명됐습니다.
노동정책특별보좌관은 채용 절차가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정무라인 6자리 중
비서실장과 사회일자리특보를 제외한
4자리를 교체하는 등 정무라인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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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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