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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후반기 정무라인 4자리 교체

유영재 기자 입력 2020-06-30 20:20:00 조회수 194

울산시가 민선7기 후반기를 맞아

정무라인 상당수를 교체했습니다.



울산시 신임 정무수석에

김태선 전 청와대 행정관이,

대변인에는 류성애 전 울산시 의정담당관이,

시립미술관추진단에는

서진석 전 백남준아트센터 관장이

각각 임명됐습니다.



노동정책특별보좌관은 채용 절차가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정무라인 6자리 중

비서실장과 사회일자리특보를 제외한

4자리를 교체하는 등 정무라인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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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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