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문화특구 내에 있는 장생포 옛마을이
내일(7/1)부터 개선공사를 위해
휴장합니다.
남구청은 장생포 옛마을이
연간 20만 명 이상 관광객이 찾는 장소지만,
목조로 만들어져 마감재가 떨어지거나
훼손이 심한 건축물 5개 동을
철거하고 올해말까지 개선공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장생포 옛마을은
고래잡이가 활발했던 장생포 옛 모습을
23개 동으로 재현해 놓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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