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강동관광단지
'뽀로로·타요 호텔앤리조트 조성사업'의
실시계획인가가 오늘(6/29) 고시됐습니다.
사업시행사는 이번 실시계획인가를 바탕으로
문화재 발굴조사와 건축허가 등 행정절차를
거친 뒤 올 하반기 착공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시행사는 8만7천 제곱미터 부지에
4천2백억 원을 들여 2023년 리조트 시설을
완공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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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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