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의 3분기 체감경기 전망이
코로나 2차 유행 불안감과
미중 무역갈등 재점화 등으로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제조업체 15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3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는
2분기보다 18포인트 하락한 '48'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세계금융위기가 한창이던
2009년 2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 50보다
더 낮은 수치로,
울산지역 제조업 경기전망지수를
발표한 이래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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