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을 동북아 에너지 허브로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울산 북항 석유제품과 액화가스 터미널 1단계
액화천연가스 패키지 건설공사를
대우건설과 SK건설이 수주했습니다.
총 공사비 3천 200억 원 규모인 이 사업은
북항 내 21만 5천㎘(킬로리터)
용량의 LNG 탱크 1기와
약 100만t 용량의 기화송출설비를 포함한
부대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로,
공사 기간은 다음달부터 2024년 6월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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