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제조업체 종사자 수는
지난 2015년 최고치를 기록한 뒤
해마다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지난 10년동안
제조업 변화를 조사한 결과
울산지역 제조업체 종사자 수는
지난 2009년 13만 8천명이던 것이
2015년 17만 3천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뒤
2018년에는 16만 천명으로 1만 2천명이
줄었습니다.
울산지역 사업체 1개당 종사자 수는
석유정제품 제조업이 222.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자동차와 트레일러 제조업이 175.3명,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이 113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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