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8) 오후 3시 40분쯤
남구 여천동 산안사거리에서
1톤 화물차가 버스정류장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에 타고 있던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