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6) 오전 10시 2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식당 앞 도로에서
환자를 이송 중이던 사설 구급차와
택시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구급차에 타고 있던
환자와 보호자 등 4명과
택시 운전자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신호 위반 여부와 사고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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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운전자 음주 여부 확인 중입니다.
확인하는 대로 내용 추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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