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화 사용후핵연료 재검토위원장이
오늘(6/26) "반쪽 공론화에 책임을 진다"며
사퇴한 가운데 울산 탈핵단체들이
논의를 원점에서 시작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월성핵쓰레기장반대 울산운동본부는
재검토위원장 사퇴에도 산업부는
위원회를 계속 추진하려 한다며
지금이라도 실책을 인정하고
반쪽짜리 공론화를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사용후핵연료 논의에서 이해당사자와
시민 사회를 배제하지 않기 위해서는
대통령 직속 또는 국무총리 산하 기구에서
공론화를 추진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 오후 2시 시청 프레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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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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