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을 이용한 화학테러를 가정한
대테러 훈련이 오늘(6/26) 오후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울산경찰과 소방본부,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7765부대 등
8개 기관 108명이 참여해 드론 테러로 인한
유해화학물질 유출 대응방법을 훈련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앞서 지난해 8월과 9월,
드론 비행 금지구역인 새울과 고래 원전,
에쓰오일 등지에서 드론 출몰사건
13건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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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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