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산업도시로서 전 세계적인 해양 중공업 도시면서 기계 공업 도시입니다. 어떻게 보면 그 당시 선사시대에 그러한 고래 문화, 그러한 문화가 하나의 씨앗이 되어서 지금까지 조선 산업이 울산에서 정착을 할 수 있었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런 측면에서 봐도 이 반구대 암각화를 우리 시민이 먼저 나서서 이렇게 알리고 그리고 스스로 거기에 자부심을 갖고 활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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