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번 확진환자인 67살 여성이
서울에서 함께 거주했던 친척 78살 여성도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55번 확진환자는
서울의 방문판매업체에 다녔으며,
이 업체에서 모두 7명의 확진환자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 55번째 확진환자와 함께 KTX를 탔던
울산 거주 탑승객 3명은 모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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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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