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연대는 오늘(6/25) 시청에서
민선7기 울산시정 전반기 평가 기자회견을 갖고
외곽순환도로 확정과 산재공공병원 건립,
경제자유구역 유치 등 외적인 결과는
나쁘지 않지만 단체장 평가에서는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해 변화를 위한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초기 인사논란과 청와대 하명수사 논란,
조선업 위기에 따른 경제문제가 동력 저하로
이어졌다고 지적했습니다.
시민연대는 후반기 시정을 위해
주요 정책의 사전검토제와
정보공개제도 강화 등을 제안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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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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