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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소비심리 되살아나나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6-25 07:20:00 조회수 178

◀ANC▶

코로나 이후 위축됐던 소비심리가

최근 되살아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울산항 물동량이 코로나의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9% 줄었습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



◀VCR▶

◀END▶

코로나19 영향으로 급격히 위축됐던

울산지역 소비심리가 최근 백화점 등

대형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 울산점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보다 42%까지

줄어든 매출이 지난 5월 1% 상승으로

돌아선데 이어 6월에는 지금까지

매출이 7.5%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롯데백화점 울산점도 지난 3월 최고 지난해대비 52%까지 떨어졌던 매출액이 6월에는 하락폭을 2.1%까지 줄였고 재난지원금 사용이 가능했던 일부 대형마트는 지난달 매출이 30% 이상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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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에서 올해 5월 처리한 물동량은

1천 571만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줄었습니다.



울산항만공사가 발표한 5월 물동량을 보면

액체화물이 1천 316만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2% 줄었으며

일반화물은 255만톤을 처리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4% 감소했습니다.



외항선 입항은 936척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3%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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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일렉트릭이 한국전력공사와

가스절연변압기 예방진단분야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기술협력은 현대일렉트릭의 전력설비

예방진단 기술과 한전의 전력 운용 빅테이터와

유지보수 노하우 등을 접목해 기술력 강화를

위한 것입니다.



현대일렉트릭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예방진단 기술 고도화를 통한

차세대 전력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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