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울산에서 직장 생활을 7년째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평범하고 소박한 50대 직장인입니다. 울산 생활을 하면서 반구대 암각화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그 소중함 또한 이제는 어느 누구보다도 잘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노력을 그동안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평가 기준에 의한 어떤 이슈 등에 의해서 아직까지 등재를 하고 있지 못하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그 역사적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울산지역 주민들의 열망과 열정이 모인 이 응원 릴레이 캠페인이 반구대 암각화의 세계 문화유산 등재에 밑거름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하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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