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금품 대부분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배분됐습니다.
울산시는 기부금품 27억6천만 원 가운데
86%인 23억8천만 원을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지원했으며, 나머지 3억8천만 원은 사용처를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부금품은 취약계층 4만 3천 명과
사회복지기관 등 1천5백 곳에 방역물품과
긴급 생계비로 지원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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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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