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안전분야 반부패협의회 워크숍이
오늘(6/24) 북구 머큐어 엠베서더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협의회는 울산권 국가산단 지하배관 안전진단과
여름철 재난안전 기동안전 감찰 등
26개 중점 과제를 선정했습니다.
협의회는 울산시와 각 구·군, 지방공기업 등
26개 기관이 참여해 지난해 10월 전국 최초로
출범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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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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