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존 즉 어린이보호구역을
교통사고 제로구역으로 조성하기 위한
시설 개선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올해안에
전체 342개 보호구역 중 121곳에
무인 단속 카메라 설치를 완료하고,
나머지 221곳은 오는 2022년까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스쿨존 신호등을 눈에 잘 띄는
노란색으로 교체하고,
횡단보도 대기장소에 옐로카펫 등을 설치해
스쿨존임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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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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