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부터 무더위에도
상시 검사가 가능한 음압 컨테이너형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운영됩니다.
북구보건소는 최근 무더위로 선별진료소
의료진의 열사병 등 건강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컨테이너에 냉방시설과 음압기를 설치하고
워킹스루 방식으로 검사할 예정입니다.
의료진은 냉방이 되는 컨테이너 안에서
투명 아크릴판을 사이에 두고 검사를 진행해
폭염과 장마에도 선별진료소 운영이
가능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